※ 종목 이름을 누르면 네이버 금융으로 넘어갑니다. 차트가 선으로 보이면 오른쪽 위 「일봉」을 한 번 누르시면 캔들로 바뀝니다.
이 페이지는 원래 제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장이 끝나면 그날 시황을 정리해 두는데, 몇 달치가 쌓이고 나니 정작 필요할 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종목이 왜 올랐더라»를 되짚으려고 만든 검색이고, 쓰다 보니 쓸 만해져서 그대로 열어 둡니다.
장마감 브리핑이 매일 기록해 온 상승률 상위 종목·테마별 특징주와 브리핑 본문의 종목별 급등락 사유를 키워드로 찾아보는 페이지입니다. 2020년부터의 급등 기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 넣는 말 | 나오는 것 |
|---|---|
| 종목 이름 |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지 → 속한 섹터 → 언제 왜 올랐는지가 날짜별로 |
| 테마 이름 | 그 말이 등장한 서로 다른 날의 수가 많은 순으로 종목 |
결과 아래쪽 두 구역은 성격이 다릅니다.
| 테마 구성 종목 | 오른 기록이 아니라 그 테마에 속한 종목. 본문에서 함께 언급된 횟수가 많은 순 |
| 사업 내용이 맞는 종목 | 급등 기록은 없지만 그런 사업을 하는 회사 |

무엇이 들어 있나
2020년 8월부터 쌓인 기록 4,970건이 들어 있습니다.
| 종류 | 건수 | 무엇인가 |
|---|---|---|
| 테마 | 1,676 | 그날 묶여서 움직인 테마와 그 구성 종목 |
| 분석 | 1,222 | 상승률 상위 종목에 붙인 급등 사유 |
| 뉴스 | 1,125 | 그날 나온 관련 소식 |
| 본문 | 947 | 브리핑 본문에서 종목이 언급된 대목 |
서버 없이 블로그 안에서 돌립니다
검색을 붙이려면 보통 서버가 필요합니다. 데이터를 올려둘 곳이 있어야 하고, 검색 요청을 받아 처리할 프로그램도 있어야 합니다. 돈이 들고 관리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페이지에는 서버가 없습니다. 티스토리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거기 올린 파일은 고정 주소로 서빙되고, 다른 곳에서 불러 쓰는 것도 막혀 있지 않습니다(응답 헤더에
Access-Control-Allow-Origin: *가 붙어 나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파일로 올려두고 글에서 불러다 쓰는 방식이 성립합니다.지금 올려둔 데이터는 이렇습니다.
idx.js 480 B ← 조각 목록
d000.js 397 KB
d001.js 394 KB
d002.js 362 KB ← 합계 약 1,154 KB
검색은 여러분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페이지를 열 때 위 파일들을 받아두고, 검색어를 넣으면 그 안에서 찾습니다. 서버에 물어보지 않으니 두 번째 검색부터는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데이터가 계속 커진다는 문제
이 방식의 약점은 분명합니다. 기록이 매일 늘어납니다. 최근 90일을 세어보니 하루 평균 73건씩 쌓이고 있었습니다.
중복을 없애고 이름을 짧게 줄이는 정리를 다 해봤는데 1,081KB에서 751KB까지가 한계였고, 그 뒤로는 해마다 3.3MB씩 늘어납니다. 3년이면 10MB, 10년이면 34MB입니다. 파일 하나로는 못 버팁니다.
조각 하나를 400KB로 정해두고, 다 차면 새 조각을 만듭니다. 그러면 매일 새로 올릴 파일이 「마지막 조각 하나」로 고정됩니다. 전체를 다시 올리는 구조였다면 데이터가 커질수록 갱신이 무거워졌을 겁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둡니다
검색 결과는 검색엔진에 잡히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브라우저가 그때그때 그리는 방식이라, 구글 크롤러가 이 페이지를 가져가면 거의 빈 페이지로 보입니다. 이 글의 설명 문장 정도만 읽힙니다.
그리고 이건 「무엇이 오를까」를 알려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그때 무엇이 왜 올랐나」를 되짚는 도구입니다. 과거에 자주 등장했다는 사실이 앞으로를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 용도로는 쓰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급등 사유는 AI가 정리한 것입니다. 사람이 한 줄씩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큰 줄기는 맞지만 세부는 틀릴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에 쓰실 거라면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업 내용이 맞는 종목»은 기업 개요를 요약한 것이라 오른 기록과는 무관합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등장 빈도가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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