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메모리부족1 블루투스가 끊긴 범인은 CPU가 아니라 메모리였습니다 — 클로드 코드용 PC 사양 한눈에「무거운 계산 = CPU 문제」는 제 경우 틀렸습니다. 그 계산은 논리 코어 22개 중 1개만 썼고, 세 개를 동시에 돌려도 사용률이 14%였습니다.진짜 원인은 램이었습니다. 15.5GB 중 여유가 2.1GB, 한창일 때는 78MB까지 떨어졌고 초당 193회씩 디스크로 밀려나고 있었습니다. 그 줄에 음악도 같이 섭니다.가상 메모리는 램 부족을 고쳐주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뻗는 걸 막아줄 뿐이고, 그걸 쓰기 시작한 순간 이미 느려집니다 — 해결한 건 «공유 메모리»(같은 데이터를 한 벌만 두는 것)였습니다.클로드 코드로 개발할 때 병목은 CPU가 아니라 램입니다. 지금 이 컴퓨터에서 클로드 코드가 2,890MB, 브라우저가 3,853MB를 쓰고 있고, 프로그램들이 잡아둔 총량 16.78GB는 물리 .. 2026. 8.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