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식세금1 주식 수수료·세금 계산 — 계좌에 +0.5%인데 팔면 손해인 이유 한눈에계좌에 +0.5%로 떠 있어도 팔면 손해입니다. 앱의 평가손익은 «살 때 낸 수수료»까지만 반영하고, 팔 때 나갈 수수료와 거래세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2026년 1월에 증권거래세가 올랐습니다 — 코스피·코스닥 모두 0.15% → 0.20%.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따른 환원입니다.진짜 범인은 슬리피지입니다. 제가 잰 값으로 지정가 매도 0.195% 대 시장가 매도 1.0% — 다섯 배입니다. 소형주는 더합니다.산 값 그대로 되팔기만 해도 1년이면 원금의 79%가 사라집니다. 매일 한 번 사고팔고, 주가는 하나도 안 움직였다는 가정에서 그렇습니다. 시장가로 던지면 97%가 사라집니다.증권사 앱을 열면 보유 종목 옆에 +0.5%가 떠 있습니다. 조금이지만 벌었으니 팔아도 되겠다 싶습니다.그런데 팔면 손.. 2026. 8.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