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탑로스2 트레일링스탑 장단점 — 오를 땐 더 먹고, 엉뚱한 때 팔리는 이유 「오를 때는 계속 들고 있다가, 꺾이면 팔아줘」를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입니다. 손절선이 값을 따라 같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트레일링(따라가는) 스탑입니다.말만 들으면 완벽해 보입니다. 그런데 검색창에 「트레일링스탑」을 치면 「단점」이 따라 나옵니다. 써본 사람들이 뭔가를 겪었다는 뜻입니다.증권사 도움말을 읽어 보니 이유가 적혀 있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게요.이 글은 이게 왜 좋은지, 앱에서 어떻게 거는지, 그리고 왜 엉뚱한 때 팔리는지를 순서대로 적습니다. 쓸모가 없는 기능이었다면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을 테니, 장점부터 보겠습니다.한눈에궁금한 것답뭘 하는 건가고점을 따라 올라가는 손절선입니다언제 팔리나그동안의 가장 높았던 값에서 정한 만큼 빠졌을 때뭐가 좋은가더 오르면 더 먹고, 손절선이 산 값 위.. 2026. 9. 11. 스탑로스(자동감시주문) 설정법 — 증권사 9곳, 이름이 다 다릅니다 「값이 여기까지 빠지면 자동으로 팔아줘」를 휴대폰에 걸어두는 방법입니다. 흔히 스탑로스라고 부릅니다.그런데 막상 앱을 열면 그 이름이 안 보입니다. 증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곳은 「자동감시주문」, 어떤 곳은 「서버자동주문」, 어떤 곳은 그냥 「자동주문등록」입니다. 이름을 모르면 메뉴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기능 중에 「휴대폰을 끄면 멈추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걸어두고 퇴근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이유가 대개 여기입니다.이 글은 그 둘을 갈라서, 어디를 눌러 무엇을 채우면 되는지까지 적습니다.한눈에 — 다섯 걸음걸음할 일①내 증권사에서 이 기능을 뭐라고 부르는지 찾는다②계좌 비밀번호를 저장하거나 약정을 신청한다 (안 하면 아예.. 2026. 9.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