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대매매2 신용잔고/예탁금 비율 34%, 높은 건가 — 2010~2026년 4,118거래일 전수 실측 요즘 시황 화면에는 「신용잔고/예탁금 34.1%」 같은 숫자가 빠지지 않고 뜹니다. 장마감 브리핑도 8월 내내 「신용잔고 5일 연속 증가, 레버리지가 쌓인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34%가 높은 건지 낮은 건지, 높으면 그 뒤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세어 놓은 글은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셌습니다.금융투자협회가 매일 내는 신용융자 잔고와 투자자예탁금을 2010년 1월 4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 4,118거래일 전부 받아 비율을 만들고, 날마다 그 뒤 20·60·120거래일의 코스피·코스닥 등락을 붙였습니다. 답은 「34%는 딱 중간이고, 뜻이 있는 것은 극단뿐」이었습니다.한눈에 — 4,118거래일 (2010~2026)· 지금(9월 1일) 비율 34.1%는 4,118일 중 백분위 53. 중앙.. 2026. 9. 3. 증거금·반대매매 — 급락한 날이 아니라 이틀 뒤에 팔립니다, 금투협 406일 전수 실측 장마감 브리핑에 「신용잔고 5일 연속 증가, 반대매매發 추가 낙폭 리스크」 같은 문장이 자주 나옵니다. 8월 21일에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반대매매」가 실제로 하루에 얼마나 나오는지, 지수가 빠진 날 바로 나오는지 며칠 뒤에 나오는지를 세어 놓은 글은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셌습니다.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공표하는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금액」을 2025년 1월 2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 406거래일 전부 받아, 같은 날·하루 전·이틀 전의 코스피·코스닥 등락과 대조했습니다. 결과는 제가 알던 것과 달랐습니다.한눈에 — 406거래일· 반대매매는 하루 평균 2025년 72억 원 → 2026년 270억 원. 3.8배가 됐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6월 9일 1,69.. 2026. 9.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