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감 브리핑에서 「유상증자」는 두 얼굴로 나옵니다. 6월 24일에는 SK하이닉스 45조 원 유상증자(ADR) 오버행 부담으로 반등이 막혔다고 적혔고, 7월 1일에는 에코프로비엠 1.2조 원 유상증자 부담에 에코프로가 12.76% 빠졌다고 적혔습니다. 그런데 7월 13일에는 티엘비 유상증자 청약률 1만2,282% 흥행이 주가를 받쳤다고 적혔고, 7월 15일 한솔테크닉스는 청약률 96.46% 흥행이 급등의 재료였습니다. 같은 낱말이 어떤 날은 폭락의 이유, 어떤 날은 급등의 이유입니다.
그래서 셌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전자공시(DART)에 올라온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최초 공시 430건을 전부 받아, 증자 방식·신주 수·조달 목적을 붙이고, 상장사 290건의 공시 전날·다음 날·5거래일·20거래일 뒤 주가를 대조했습니다. 답은 「유상증자라서」가 아니라 「누구에게 파느냐」에 있었습니다.
· 기존 주주나 일반에게 파는 유상증자(주주배정·실권주 공모·일반공모) 48건은 발표 다음 날 중앙값 −8.2%, 오른 날 21%.
· 특정인에게 파는 제3자배정 242건은 다음 날 중앙값 +1.6%, 오른 날 55%. 「유상증자 = 급락」은 여기서는 틀립니다.
· 그러나 20거래일 뒤는 전체 중앙값 −7.0%, 오른 것은 열에 넷. 시장 등락을 빼도 −3.0%입니다.
· 결정 430건에 정정 공시가 951번 붙었습니다. 정정이 붙은 결정은 20거래일 뒤 −8.6%, 안 붙은 결정은 −4.2%.
먼저 낱말 셋만
유상증자는 회사가 새 주식을 찍어 돈을 받고 파는 것입니다. 회사에는 돈이 들어오고,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한 주의 몫은 얇아집니다. 누구에게 파느냐에 따라 네 갈래로 나뉘고, 이 글의 결론은 그 갈래에서 갈립니다.
| 방식 | 누구에게 파나 | 기존 주주는 | 2026년 상장사 |
|---|---|---|---|
| 제3자배정 | 회사가 정한 특정 투자자(대주주·다른 회사·펀드) | 돈 낼 기회 없이 지분만 희석 | 242건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기존 주주가 먼저, 남은 것은 일반 청약 | 돈을 더 내거나, 신주인수권을 팔거나, 포기 | 28건 |
| 일반공모 | 아무나 청약 | 우선권 없음 | 15건 |
| 주주배정 | 기존 주주만 | 돈을 더 내거나 포기 | 5건 |
희석률은 이 글에서 신주 수를 기존 발행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썼습니다. 희석률 30%면 주식이 열 주에서 열세 주가 되는 규모입니다. 정정 공시는 한번 낸 결정의 발행가·일정·수량을 고치는 것으로, 「[기재정정]」이 제목에 붙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은 발행가가 시세에 따라 두 번 다시 정해지기 때문에 정정이 원래 몇 번 붙고, 제3자배정은 납입일이 미뤄질 때 붙습니다.
여기까지가 어디에나 있는 설명입니다. 이 글의 본체는 아래부터입니다.
① 누구에게 파느냐가 전부입니다
290건을 방식별로 나눠, 공시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다음 날(D+1)·5거래일·20거래일 뒤 종가 등락의 중앙값을 냈습니다. 공시 시각(장중·장 마감 뒤)을 알 수 없어 다음 날 종가를 대표 반응으로 씁니다.

| 방식 | 건수 | 다음 날 중앙값 | 다음 날 오른 비율 | 5일 뒤 | 20일 뒤 |
|---|---|---|---|---|---|
| 제3자배정 | 242 | +1.64% | 55.0% | +0.47% | −4.96% |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28 | −11.00% | 14.3% | −12.91% | −13.95% |
| 일반공모 | 15 | −4.24% | 33.3% | −1.92% | −24.53% |
| 주주배정 (주주우선공모 1건 포함) | 5 | −16.34% | 20.0% | −21.18% | −30.41% |
| 주주·일반에게 파는 세 방식 합계 | 48 | −8.20% | 20.8% | — | −18.09% |
※ 주주배정 5건·주주우선공모 1건은 표본이 작아 방향만 보시기 바랍니다. 5일·20일 뒤 건수는 아직 그 날짜가 오지 않은 8월 말 공시가 빠져 조금 줄어듭니다.
「유상증자 발표 다음 날 주가가 빠진다」는 통념은 주주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하는 방식에서만 맞습니다. 그 48건은 다음 날 열에 여덟이 하락했고 중앙값이 −8.2%입니다. 반면 특정 투자자가 돈을 넣는 제3자배정 242건은 다음 날 오른 게 55%, 중앙값 +1.6%였습니다. 누군가 「이 회사 주식을 이 값에 사겠다」고 나선 것이라 시장은 일단 좋게 봅니다. 2026년 유상증자의 83%가 제3자배정이니, 전체 평균으로 「유상증자는 빠진다」고 말하면 틀리게 됩니다.
② 그러나 20거래일 뒤에는 모두 하락 쪽입니다
| 290건 전체 · 공시 전날 종가 대비 | 중앙값 | 오른 비율 | 하위 10% | 상위 10% | 시장 대비 중앙값 |
|---|---|---|---|---|---|
| 공시일 당일 (D) | +0.50% | 52.4% | −6.3% | +17.3% | — |
| 다음 날 (D+1) | 0.00% | 49.3% | −16.4% | +28.3% | +1.08% |
| 5거래일 뒤 | 0.00% | 49.5% | −21.2% | +30.8% | +0.35% |
| 20거래일 뒤 | −6.99% | 40.3% | −35.2% | +40.1% | −2.95% |
다음 날은 오르는 것과 빠지는 것이 반반이지만 폭이 큽니다. 다음 날 등락이 ±8%를 넘는 사건이 절반(50.7%)이고, ±3% 안에 머문 것은 22%뿐입니다. 유상증자 공시는 방향이 아니라 변동성의 재료입니다.
20거래일이 지나면 방향이 생깁니다. 전체 중앙값 −7.0%, 오른 것은 40%입니다. 2026년 6~7월에 지수 자체가 크게 빠진 영향을 빼려고 같은 기간 코스피·코스닥 등락을 뺀 값도 냈는데, 그래도 −3.0%입니다. 제3자배정만 따로 봐도 20거래일 뒤 중앙값은 −5.0%(오른 것 43%)입니다. 발표 직후의 반응이 어느 쪽이든, 한 달 뒤에는 열에 여섯이 발표 전보다 낮습니다.
③ 규모와 희석률 — 클수록 빠집니다
| 조달 예정 금액 | 건수 | 다음 날 중앙값 | 다음 날 오른 비율 | 20일 뒤 중앙값 | 20일 뒤 오른 비율 |
|---|---|---|---|---|---|
| 30억 원 이하 | 99 | 0.00% | 49.5% | −6.31% | 45.9% |
| 30억 ~ 100억 원 | 90 | +0.53% | 52.2% | −6.95% | 35.1% |
| 100억 ~ 300억 원 | 52 | +2.84% | 57.7% | −4.13% | 46.8% |
| 300억 ~ 1,000억 원 | 33 | −2.51% | 33.3% | −10.10% | 35.7% |
| 1,000억 원 초과 | 16 | −3.51% | 37.5% | −12.16% | 21.4% |
| 희석률 (신주 ÷ 기존 주식) | 건수 | 다음 날 중앙값 | 다음 날 오른 비율 | 20일 뒤 중앙값 | 20일 뒤 오른 비율 |
|---|---|---|---|---|---|
| 5% 이하 | 65 | −1.10% | 38.5% | −5.00% | 42.4% |
| 5 ~ 10% | 56 | +2.37% | 57.1% | −11.49% | 43.5% |
| 10 ~ 20% | 54 | +0.58% | 50.0% | −3.38% | 46.7% |
| 20 ~ 50% | 71 | +0.63% | 53.5% | −4.96% | 39.7% |
| 50% 초과 | 34 | +2.13% | 50.0% | −13.14% | 33.3% |
다음 날 반응은 규모와 별 상관이 없습니다. 100억~300억 원대가 오히려 가장 좋습니다(+2.8%, 오른 비율 58%). 그러나 20거래일 뒤는 다릅니다. 1,000억 원이 넘는 16건은 한 달 뒤 오른 게 21%뿐이고 중앙값 −12.2%입니다. 주식 수를 절반 넘게 늘리는 희석률 50% 초과 34건도 다음 날은 반반이었지만 한 달 뒤 −13.1%였습니다. 희석률 50% 초과 사건 34건 중 10건은 다음 날 +20% 넘게 올랐는데, 대개 경영권이 바뀌는 제3자배정이었습니다. 처음엔 「새 주인」 기대로 오르고, 한 달 뒤엔 「주식이 배 가까이 늘었다」는 사실이 남습니다.
④ 월별 — 6월에 몰렸고, 8월에 다시 늘었습니다

| 2026년 | 건수 | 조달 예정액 | 다음 날 중앙값 |
|---|---|---|---|
| 1월 | 24 | 2,596억 | +3.93% |
| 2월 | 25 | 1조 5,442억 | −2.64% |
| 3월 | 27 | 1조 7,007억 | −2.62% |
| 4월 | 42 | 8,322억 | −0.96% |
| 5월 | 29 | 3,427억 | −4.24% |
| 6월 | 54 | 42조 9,455억 (SK하이닉스 40조 제외 시 2조 9,224억) | −0.88% |
| 7월 | 46 | 2조 251억 | +5.32% |
| 8월 | 41 | 3조 7,926억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포함) | +3.70% |
| 9월 (1일) | 2 | 94억 | +3.47% |
1~5월은 한 달 24~42건이었는데 6월 54건, 7월 46건, 8월 41건으로 늘었습니다. 코스피가 6월 22일 고점을 찍고 7월 말까지 크게 흔들린 기간과 겹칩니다. 주가가 높을 때 회사는 같은 돈을 더 적은 주식으로 조달할 수 있으니 서두르고, 주가가 흔들리면 돈이 급한 회사가 나옵니다. 조달 예정액 합계는 290건에 53조 4,519억 원인데 SK하이닉스 40조 원 하나를 빼면 13조 4,288억 원입니다.
⑤ 큰 것 열 건 — 대형주는 대체로 빠졌습니다
| 공시일 · 회사 | 방식 | 조달 예정액 | 희석률 | 다음 날 | 20일 뒤 |
|---|---|---|---|---|---|
| 6/24 SK하이닉스 | 제3자배정 (ADR) | 40조 231억 | 2.5% | +14.17% | −24.89% |
| 8/28 삼성바이오로직스 |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 3조 9억 | 4.9% | −4.77% | (아직) |
| 7/27 NAVER | 제3자배정 | 1조 4,809억 | 4.6% | +1.20% | +6.27% |
| 3/26 한화솔루션 |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 1조 1,713억 | 30.4% | −20.78% | +4.00% |
| 2/26 SKC |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 1조 1,671억 | 31.0% | −0.44% | −13.19% |
| 6/30 에코프로비엠 |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 8,861억 | 10.1% | −14.11% | −40.06% |
| 6/2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제3자배정 | 5,000억 | 4.0% | −3.87% | −10.19% |
| 6/2 NH투자증권 | 제3자배정 | 4,000억 | 3.4% | +1.28% | −5.29% |
| 6/26 리가켐바이오 | 제3자배정 | 3,300억 | 7.3% | +4.56% | −37.36% |
| 8/18 실리콘투 | 제3자배정 | 3,000억 | 10.2% | +5.72% | (아직) |
열 건 중 20거래일 뒤 값이 있는 여덟 건에서 오른 것은 NAVER와 한화솔루션 둘입니다. SK하이닉스는 공시 다음 날 +14.17%로 시작해 20거래일 뒤 −24.89%였고, 브리핑에 「45조 ADR 오버행 부담에 양매도」라고 적힌 6월 24일이 바로 그 공시일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다음 날 −14.11%, 한 달 뒤 −40.06%입니다. 주주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한 한화솔루션(−20.78%)·에코프로비엠(−14.11%)이 다음 날 가장 크게 빠진 것도 ①의 결과와 같습니다.
⑥ 가장 오른 다섯, 가장 빠진 다섯
| 공시일 · 회사 | 방식 · 조달액 · 희석률 | 다음 날 | 5일 뒤 | 20일 뒤 |
|---|---|---|---|---|
| 6/25 앱튼 | 제3자배정 · 35억 · 17.8% | +68.95% | +243.42% | +307.89% |
| 6/29 코퍼스코리아 | 제3자배정 · 75억 · 63.7% | +68.95% | +79.84% | +59.19% |
| 6/22 비비안 | 제3자배정 · 250억 · 178.4% | +68.93% | +10.60% | +14.14% |
| 8/3 본느 | 제3자배정 · 22억 · 8.3% | +68.75% | +269.71% | +298.33% |
| 4/13 한솔테크닉스 | 제3자배정 · 450억 · 29.0% | +47.71% | +53.69% | +195.81% |
| 5/15 툴젠 |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 241억 · 8.6% | −36.20% | −48.41% | −65.79% |
| 6/10 네오이뮨텍 | 제3자배정 · 15억 · 2.0% | −36.13% | −32.14% | −49.70% |
| 7/28 SK디앤디 | 주주배정 · 1,010억 · 240.0% | −31.45% | −19.95% | −17.84% |
| 7/21 에넥스 | 제3자배정 · 50억 · 16.9% | −30.88% | −25.91% | −4.66% |
| 5/6 엣지파운드리 | 일반공모 · 508억 · 70.2% | −30.72% | −43.14% | −53.28% |
다음 날 +68.9% 근처가 넷이나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공시일과 다음 날 이틀 연속 상한가(30% × 30%)가 정확히 +69%입니다. 290건 중 7건이 이 값입니다. 일곱 중 여섯이 제3자배정이고(하나는 엑시온그룹의 일반공모), 조달액은 5억~250억 원으로 작은 편이었으며, 코퍼스코리아·비비안은 주식 수를 64%·178% 늘리는 결정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빠진 다섯 중 셋은 주주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한 방식이었고, 툴젠은 다음 날 −36%에서 한 달 뒤 −66%까지 갔습니다. 위아래 극단이 다 있어서, 이 글의 중앙값들이 「보통은 이렇다」이지 「이번엔 이렇다」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⑦ 정정 공시 951번, 거래정지 26건
결정 공시 430건에 정정 공시가 951번 붙었습니다. 결정 하나당 2.2번입니다. 가장 많이 고친 회사는 다보링크로 한 결정에 19번이었습니다. 상장사 290건 중 정정이 한 번이라도 붙은 것은 65%입니다.
| 정정 공시 | 건수 | 다음 날 중앙값 | 20일 뒤 중앙값 | 20일 뒤 오른 비율 |
|---|---|---|---|---|
| 없음 | 102 | +1.69% | −4.17% | 43.2% |
| 한 번 이상 | 188 | −0.46% | −8.55% | 39.1% |
정정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 인과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납입일이 미뤄지거나 발행가가 낮춰지는 결정은 정정이 쌓이고, 그런 결정의 한 달 뒤 주가가 더 낮았다는 것까지는 사실입니다. 같은 회사가 한 해에 여러 번 결정을 낸 경우도 많습니다. 엑시온그룹이 다섯 번, 딥커머스·씨엑스아이·셀레믹스·프리티·판타지오·지구홀딩스·오가닉티코스메틱·오에스피·에이전트AI가 세 번씩입니다.
공시 뒤 닷새 동안 종가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은 사건이 26건 있었습니다. 거래정지 중인 회사가 낸 유상증자입니다(23건이 제3자배정, 3건이 주주배정 후 실권주 공모). 상장폐지 심사나 감사의견 문제로 거래가 멈춘 회사가 돈을 넣어 줄 투자자를 구한 것인데, 주가 반응을 잴 수 없어 위 통계에서 모두 뺐습니다. 뉴스에 「○○, 100억 유상증자 결정」이 떴는데 차트가 멈춰 있다면 이 경우입니다.
⑧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

「유상증자」 넉 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방식부터 보세요. 공시 제목은 똑같이 「유상증자결정」이지만, 본문 첫 표의 「증자방식」 한 칸이 다음 날 열에 여덟이 빠질지(주주배정·공모), 반반일지(제3자배정)를 갈랐습니다.
제3자배정의 다음 날 상승은 한 달을 못 갑니다. 242건의 다음 날 중앙값은 +1.6%였지만 20거래일 뒤는 −5.0%였고, 오른 것은 43%입니다. 새 투자자가 들어온다는 소식으로 오른 자리는 신주 상장이 다가오면서 되돌아오는 일이 많았습니다.
규모가 1,000억 원을 넘거나 주식 수가 절반 넘게 늘면 한 달 뒤가 특히 나빴습니다. 각각 20거래일 뒤 오른 비율이 21%, 33%입니다. 조달 목적이 시설이든 운영이든 채무상환이든 이 차이만큼 뚜렷한 갈림은 없었습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지 말지는 이 글 범위 밖입니다. 참여하면 할인된 값에 신주를 받고, 안 하면 신주인수권을 팔거나 그냥 희석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 판단은 회사가 왜 돈이 필요한지에 달려 있고, 그건 숫자를 세는 것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자료와 방법
| 항목 | 내용 |
|---|---|
| 공시 | 전자공시(DART) 공시검색에서 2026년 1월 2일 ~ 9월 1일 주요사항보고서 중 제목에 「유상증자결정」이 든 최초 공시 430건. 「[기재정정]」 등 정정본은 사건으로 세지 않고 횟수만 셌습니다 |
| 상세 | DART 「유상증자 결정」 항목에서 증자방식·신주 수·기존 발행주식 수·자금조달 목적별 금액을 붙였습니다. 발행가는 이 항목에 없어 다루지 않았습니다 |
| 대상 |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336건 →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낸 여러 건은 하나로(316건) → 거래정지 26건 제외 → 290건, 227개 회사. 코넥스·비상장사 94건은 시세가 없어 뺐습니다 |
| 주가 | 종가 기준. 기준가는 공시일 전 거래일 종가, 반응은 공시일(D)·다음 거래일(D+1)·5거래일·20거래일 뒤 종가 대비 등락.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코스피(유가증권) 또는 코스닥 지수 등락을 뺀 값 (FinanceDataReader) |
| 한계 | 공시 시각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장중 공시는 당일에, 장 마감 뒤 공시는 다음 날에 반영되므로 「다음 날」이 둘 다를 담습니다. 8월 말 공시는 20거래일 뒤 값이 아직 없습니다 |
※ 회사 이름은 공시에 적힌 그대로이며 사례로 든 것일 뿐 어떤 종목의 매수·매도도 권하지 않습니다. 중앙값은 「보통 이랬다」이지 다음 사건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유상증자 참여 여부는 회사의 자금 사정과 본인 상황에 따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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