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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와 Claude Code 같이 쓰는 법 — 아스트라와 페이블 5.1이 한 폴더를 공유하여 협업하는 방식 Codex와 Claude Code를 한 폴더에서 같이 쓰는 기본 방법을 정리합니다. 저는 코딩을 모르는 직장인이고 주식 연구 도구를 AI에게 맡겨 만들고 있습니다. 9월 14일부터 사흘 동안 아스트라(Codex)와 페이블 5.1(Claude Code)을 같은 폴더에 넣어 커밋 48개를 쌓았습니다. 방법을 먼저 적고, 제 경험은 단계마다 예시로 붙이겠습니다.① 먼저 알아 둘 것 — 두 AI는 서로 말을 못 합니다두 AI는 대화창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같은 폴더의 파일을 볼 뿐입니다. 그래서 같이 쓰는 방법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말로 전할 것을 전부 파일로 남기게 하는 것입니다.또 하나, 두 AI는 폴더에 들어왔을 때 저절로 읽는 파일 이름이 다릅니다.도구저절로 읽는 파일이 글에서 부르는 이름Claude C.. 2026. 9. 17.
그록·제미나이로 코딩하다 클로드 코드로 온 이유 — 붙여넣기도 편집기 설치도 없었습니다 한눈에코딩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려운 건 «코드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그 코드를 내 컴퓨터에 놓는 일»입니다. 제가 막힌 곳은 두 번 다 뒤쪽이었습니다.그록과 제미나이는 코드를 채팅창에 주고 붙여넣게 했습니다. 폴더를 직접 다루게 하려니 둘 다 편집기를 하나 더 설치하라고 했습니다.설치한 뒤 결제를 또 요구했고, 실행이 멈추는 일도 있었습니다. 다만 편집기 자체(VS Code)는 무료입니다 — 돈을 요구한 건 그 위에 얹는 AI 도구 쪽이었습니다.클로드 코드는 작업할 폴더를 지정하는 것이 준비의 전부였습니다. 붙여넣기도 편집기 설치도 없었고, 만든 것을 스스로 실행해 에러까지 고쳤습니다. 다만 클로드 코드도 구독은 필요합니다.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여러 AI를 차례로 써봤습니다. 저는 코딩을 .. 2026. 8. 21.
클로드 코드 A to Z — 터미널 없이 설치부터 실제로 쓰기까지, 코딩 몰라도 됩니다 이름에 「코드」가 붙어 있지만, 코드를 쓸 일도 터미널을 열 일도 없습니다.검은 화면에 명령어를 치는 그 장면 때문에 시작을 미루셨다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데스크톱 앱을 깔면 카카오톡처럼 생긴 창이 뜨고, 거기에 한국어로 말하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쓰고 있고, 터미널은 한 번도 안 열었습니다.한눈에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은 데스크톱 앱과 터미널 두 가지이고, 성능은 같습니다.컴퓨터를 잘 모르면 데스크톱 앱이 낫습니다. 터미널을 쓸 일이 아예 없습니다. 다만 윈도우와 맥만 지원합니다.지금은 네이티브 설치가 권장 방식이라 Node.js를 따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필요한 건 컴퓨터·작업할 폴더·Claude 구독 셋뿐입니다. 처음이라면 Pro로 충분합니다.클로드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저는 한동.. 2026. 8. 19.
클로드 코드 승인창이 계속 뜰 때 — settings.json 권한 설정법 한눈에클로드 코드의 승인창은 settings.json 하나로 없앨 수 있습니다. Shift+Tab으로 바꾼 모드는 세션이 끝나면 초기화됩니다.권한 규칙은 도구이름(내용) 형태로 씁니다. Bash(python:*)처럼 :*를 붙이면 뒤에 뭐가 붙든 허용합니다.deny → ask → allow 순으로 검사해 먼저 걸리는 규칙이 이깁니다. 위험한 것을 deny에 넣어두면 허용 목록이 늘어나도 안전선이 유지됩니다.메모장으로 만들면 settings.json.txt가 되기 쉽습니다. 저장할 때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바꿔야 합니다.클로드 코드로 자동매매 스캐너를 고치다 보면 이런 화면을 하루에 수십 번 봅니다.breakout.py 파일을 수정할까요? 1. 예 2. 예, 이 세션에서는 다시 묻지 않음 3...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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