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ode2 코딩 몰라도 됩니다 — 클로드 코드 설치와 첫 실행 (터미널 없이) 클로드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저는 한동안 이렇게 했습니다.채팅창에 원하는 걸 말한다나온 코드를 전부 복사한다메모장에 붙여넣고 저장한다실행한다오류가 나면 그 오류를 복사해서 다시 채팅창에 붙여넣는다1번으로 돌아간다이걸 몇 주 동안 했습니다. 파일이 하나일 때는 그럭저럭 견딜 만했는데, 파일이 서너 개로 늘어나니까 감당이 안 되더군요. 어느 파일의 몇 번째 줄을 고쳐야 하는지 제가 찾아서 알려줘야 했으니까요.그러다 클로드 코드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노가다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클로드 코드가 뭔가쉽게 말하면 클로드가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읽고 고치는 것입니다.항목채팅창클로드 코드내 파일 읽기내가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함직접 읽음코드 수정내가 복사해서 저장직접 고침오류 확인내가 복사해서 전달.. 2026. 8. 19. 클로드 코드 승인창이 계속 뜰 때 — settings.json 권한 설정법 클로드 코드로 자동매매 스캐너를 고치다 보면 이런 화면을 하루에 수십 번 봅니다.breakout.py 파일을 수정할까요? 1. 예 2. 예, 이 세션에서는 다시 묻지 않음 3. 아니요, 다른 방식을 알려주겠습니다버전이나 환경에 따라 영어로 뜨기도 합니다. 문구는 조금씩 달라도 묻는 내용은 같습니다.파일 하나 고칠 때마다, 명령어 하나 실행할 때마다 물어봅니다. 처음엔 안전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백테스팅 코드처럼 파일 여러 개를 연달아 손보는 작업에서는 제가 계속 엔터만 치고 앉아 있는 상황이 됩니다.매번 승인만 누를 거면 확인 절차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자동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settings.json 파일 하나로 해결됩니다.먼저 Shift+Tab을 눌러봤는데검색해보면.. 2026. 8. 18. 이전 1 다음